간만에 그라나도에스파다를 다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. 실은 다시 시작한지 약 1~2주 정도 되었지만서도... 언제 어쩌다 그만뒀더라. 아마 100렙대검 데몬소드를 칩질하다가 파산하고 충격에 접었던게 아~주 오래전 일입니다만. 간만에 들어와 이것저것 건드려보니, 개척민 장비의 신비로움에 힘입어 간신히 플레이는 할수 있겠더군요. 아 이런 용도였던 것인가. 오베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모아왔던 좋은옵의 저렙템들을 상점에 싹 팔아치워버리고 아예 개척템으로 키우고 있습니다. 인벤이 비니까 참 좋네요~
뭐 그래서 그냥 하긴 좀 그렇고, 캐쉬를 대량으로 질러서 에두아르도도 영입하고 칼리도 영입하고 출입증이랑 교범도 끊고 어쩌고. 칼리는 좋다 좋다 말은 많은데 그게 석궁도 60이 넘어야 간신히 쓸수 있는데다가 베테랑을 찍어야 졸라 좋아지는 쪽이라서 으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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