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안 인터넷이 불통이라 다이어리를 쓰지 못했다.
작업실에서 쓰던 회선(두루넷) 을 오늘 이전해 와서 새로이 설치를 했는데... (물론 저번에 쓰던 신X로 샤X 는 해지하였다)
뭐, 그럭저럭. 성능이 그렇게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것이 무난한 듯. 솔직히 말해, 저번의 샤X처럼 접속불능이 자주 되지나 않으면 고맙게 쓸수 있다...
요새는 무지하게 비싸고 무지하게 두꺼운 3D맥스 책을 사서, 꽤 본격적으로 3D 그래픽 공부를 하고 있다.
사진은 공부 할 겸 모델링하고 있는 여성.
뭐, 잘 보면 알겠지만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 여사이시다. 후후; 아직은 맵핑을 하지 않아 석고상 같은 느낌이지만서두...
어쨌든 난 강한 여자가 좋다. 허벅지 굵은 여자도 좋다.
너무 말라서 바람불면 날아걸것 같이 하늘하늘한 여자보다는
적당한 근육의 볼륨을 가진 여자가 좋다.
아그리고.... 누군가 이 귀차니즘으로 이끌어가는 홈을 매일 찾아주시는 것 같은데...
심심한 감사를 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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