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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에게 새길 용도로 스케치해본 타투 디자인. Sword of the Liberty(가칭). 등짝용의 대형 사이즈.
손잡이는 목언저리까지. 날개죽지는 어깨까지 뻗칠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금씩 조정할 필요가 있음.
근데 처음부터 이렇게 큰걸 하긴 좀 무섭고 여름인데 샤워문제도 있고 적응도 안되고 난감해서... 어께용이나 팔 용의 작은걸 몇개 더 그려볼까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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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NTIEGOIST | 2008/05/06 09:15 | W.I.P | 트랙백 | 덧글(5)
Commented by 스쿨리트 at 2008/05/06 10:49
우아 저는 생각만하고있던건데 타투 디자인이라니 좋으네요;-;b
Commented by leecheie at 2008/05/06 12:03
타투나 헤나에 관심이 많아서...등에 저런 문양도 하고 싶네요 ㅠ,.ㅠb
Commented by 알밥 at 2008/05/06 14:13
공업용 장갑을 껴야 잡고 휘두를 수 있는 검이군요! 정말 처음부터 이걸 등짝 전체에 하시면 아프고 눈물나고 발적에 시달리겠지만 그래도 CHA 스탯이 한 8정도 올라갈 듯?
Commented by 레닉스 at 2008/05/06 18:53
아아... 팔에다 새겨놓고 싶다아... 멋져요...
Commented by ANTIEGOIST at 2008/05/09 12:03
마음으로 휘두르는 검이라서 장갑은 필요 없습니다. CHA스탯은 옷을 벗는 제한된 상황에서만 올라간다는게 다소 치명적인 단점이네요...랄까 옷을 벗을 상황이면 이미 게임 끝일텐데 별 의미가.
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타투나 헤나 기술을 익혀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. 취미로는 적절하겠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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