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에게 새길 용도로 스케치해본 타투 디자인. Sword of the Liberty(가칭). 등짝용의 대형 사이즈. 손잡이는 목언저리까지. 날개죽지는 어깨까지 뻗칠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금씩 조정할 필요가 있음. 근데 처음부터 이렇게 큰걸 하긴 좀 무섭고 여름인데 샤워문제도 있고 적응도 안되고 난감해서... 어께용이나 팔 용의 작은걸 몇개 더 그려볼까 싶다.
마음으로 휘두르는 검이라서 장갑은 필요 없습니다. CHA스탯은 옷을 벗는 제한된 상황에서만 올라간다는게 다소 치명적인 단점이네요...랄까 옷을 벗을 상황이면 이미 게임 끝일텐데 별 의미가.
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타투나 헤나 기술을 익혀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. 취미로는 적절하겠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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