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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회사 생활이라면 역시 야근과 철야를 빼놓고는 말하기 힘들겠지만.
그런 야근/철야 중에서도 역시 가장 화끈한, 야근/철야 의 꽃이라 하면 바로 다름아닌.


월급받은날에 달리는 야근과 철야. 설날과 추석 등의 국가적 공휴일에 달리는 야근과 철야.
그리고 크리스마스/발렌타인데이/화이트데이 등의 각종 기념일에 달리는 야근과 철야 등이 아닐까 싶군요!






...저는 저 날에 전부 야근/철야했습니다.
특히 크리스마스날은 전날까지 집에서 퍼져 놀다가 막상 크리스마스 당일에 출근해서 야근/철야하는 짓을 해보았습니다.=_=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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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NTIEGOIST | 2006/02/24 20:47 | Old Diary | 트랙백 | 덧글(5)
Commented by chacha at 2006/02/25 01:15
힘내세요~화이팅!!
Commented by blue9954 at 2006/02/25 09:22
명절에는 밥하는집도 문을 닫아 매우 곤란했습니다.
Commented by 미미르 at 2006/02/25 21:07
나중엔 그런걸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좌절하게 됩니다 ' -`)
심지어 여름휴가 받아서 회사에 놀러온다거나 (..)
Commented at 2006/02/28 14:5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6/02/28 16:55
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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