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 이전 포스팅을 보시지 않으신 분을 위해 판타지타입의 컨셉을 다시 적자면.
SF타입은 관념적/기능적 디자인으로. 판타지 타입은 동일케릭터이면서도 직관적/미적 디자인으로 나가고 있다.
동 케릭터의 SF타입 아이들모드와 그 디자인을 비교해본다면 그 차이가 무엇인지 알수 있을듯.
여튼, 퍼니셔-여성의 컨셉은 그리폰에서 사자의 이미지만을 분리한것. 사자+여성=암사자=백수의 왕 그러므로 암사자여왕(공주) 같은 이미지를 표현하였다.
풍성한 소매와 바지는 채색시 적절한 패턴무늬가 들어갈 예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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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이 진행되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퀄리티만 높아지고 시간만 잡아먹고 있다. 약간 릴렉스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.
다음 작업은 동 케릭터의 판타지타입-풀 쓰로틀 모드를 디자인할 예정.
덧붙임: 이미 눈치채신분도 있겠지만, 남성은 독수리, 여성은 사자의 이미지로써. 둘이 합쳐 그리폰인 것이다.=_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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